최봉천(崔奉天) 1564(명종19) ~ 1597(선조30)

 

조선의 무관.

무과에 급제하여 1592(선조25) 임진왜란 때 조카 최진립과 함께 의병을 모집하여 각처에서

전공을 세웠으며 그 공으로 훈련원정에 특진하였고 경상우후가 되어 선무공의 공에 책록되었다.

1597(선조30) 정유재란때 가동(집안심부름하는 아이)들과 함께 영천창암의 싸움에서 격전끝에 전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