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경지 (崔敬止)  ? ~ 1479(성종10)

 

조선의 문관

자는 화보이고 정랑유부의 아들이다.

1460(세조6) 생원으로 문과에 장원하여 경연관이 되었으며 1466년 지평으로 발영시에 2등으로 급제했다.

1469(예종1) 행예 문관 부응교 지제교 겸 시강관으로 춘추관 편수에 임명되어 세조실록 편찬, 1470(성종1) 예종실록 편찬에 참여했다.

1476년 봉상시부전으로 문과중시에 급제

1479년 직제학으로 정현왕후의 폐위를 반대했고 부제학에 이르러 사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