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긍(崔兢)  1438(세종20) ~ ?

 

자는 긍신(兢愼)

문밀공 제의 8세손 각의 아들.

세조때 무과에 급제하여 명천 현감을 지내고 관직에서 물러나 낙향하여 후진양성에 전심하던중,

1498년 무오사화가 일어나 평소 이주 . 최부. 등과 친교 있다하여 추궁당하자 가족을 데리고 충청도로 피난하였으며,

중종때 수군절도사에 추증되었다